박하정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상황실장이 3일 오후 서울 계동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한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경계'에서 최고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한다고 공식 발표하고 있다. 심각단계가 발효되면 행정안전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인플루엔자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구성되며 여행과 행사 자제령을 내릴 수 있고 군 의료인력 투입, 감염지역 차단조치도 취해질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