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서 김창재 롯데손해보험 사장(사진 오른쪽)이 유현 변호사로부터 보험 부문상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