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기념…퓨전 탭댄스, 재즈밴드 공연 및 거리마술 쇼
- 새해 31일까지 호텔패키지,신세계상품권 등 경품 행사
경기, 여주군 여주읍 상거리에 위치한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제1호점이 18일 15개 신규 해외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가운데 확장, 오픈됐다.
이로써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건축 연면적은 기존 2만7352㎡에서 3만3496㎡로 늘어났으며 브랜드 수도 140개로 확충돼 매장규모는 물론 입점 브랜드 수 기준으로도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 추가 확장은 금년 4월 공사에 들어가 기존 아울렛 건물에 매장을 연결하는 ‘쇼핑 스트리트’ 방식으로 디자인해 완공됐다.
신규 입점되는 브랜드는 여성복으로 모스키노, 레오나드, 이세이 미야케, 플리츠 플리즈, 발렌티노 등이고, 남성복으로 란스미어, 핸드백으로 보테가 베네타, 펜디, 니나리치, 마이클 코어스, 꼴로에 등이며, 구두 및 잡화로 발리와 토즈, 그리고 기타 로로 피아나(캐시미어), 투미(가방) 총 15개 명품이다.
특히 입점 브랜드 중 대표적 명품인 ‘펜디’의 경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이 ‘아시아 최초 단독 아울렛’이 됐다.
신세계첼시 관계자는 “펜디가 일본보다 한국에 먼저 아울렛 매장을 열게 된 것은 한국이 명품 브랜드의 주요시장으로서 아시아로부터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