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섭(오른쪽) 행정안전부 제1차관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고자 행안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600여만원을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