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섭(오른쪽) 행정안전부 제1차관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고자 행안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600여만원을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