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섭(오른쪽) 행정안전부 제1차관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돕고자 행안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600여만원을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