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여왕' 김연아(20)가 28일(한국시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갈라쇼에 참석해 연기를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 서효림 "故김수미 판다" 시선 때문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