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오전 11시44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불로 현재까지 건물 4개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창고 내부에 목재 등 가연물질이 다량 적재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