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6·2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4일 장관직에서 사퇴한다고 행안부가 4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지역 일자리 창출방안 브리핑'을 마친 뒤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행안부 관계자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