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6·2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4일 장관직에서 사퇴한다고 행안부가 4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지역 일자리 창출방안 브리핑'을 마친 뒤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행안부 관계자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