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6·2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4일 장관직에서 사퇴한다고 행안부가 4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지역 일자리 창출방안 브리핑'을 마친 뒤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행안부 관계자는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