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현장 참관단이 2일 오전 백령도로 향했다. ⓒ해군제공 지난달 26일 침몰한 '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 사고현장 참관단 10명이 2일 오전 경기 평택시 해군 2함대 사령부 헬기장에서 육군 수송헬기 'CH-47'을 타고 백령도 사고현장으로 향했다. 독자들의 PICK!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법원도 아빠랑 살라는데…물건 던지고 때리는 아내 "아이 못줘" 생떼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