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 협의회가 실종자 인명구조 및 수색 작업 중단을 요청한 가운데 4일 오전 백령도 함미 부분 지점에서 대형 크레인 도착, 미군 살보함과 함께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볼 빵빵' 장동건, 외모 논란+시술 의혹 타파…유튜브 속 조각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