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15일 인양된 함미 수색에 대해 군 당국에 수색 중단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미발견 장병 8명의 가족의 동의를 받아 군에 수색 중단을 요청했다. 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발견되지 않는 실종자는 산화된 것으로 간주한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기쁨조 진짜 옷 벗기냐" 영상에 '좋아요'…남배우의 해명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