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15일 인양된 함미 수색에 대해 군 당국에 수색 중단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미발견 장병 8명의 가족의 동의를 받아 군에 수색 중단을 요청했다. 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발견되지 않는 실종자는 산화된 것으로 간주한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