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15일 인양된 함미 수색에 대해 군 당국에 수색 중단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미발견 장병 8명의 가족의 동의를 받아 군에 수색 중단을 요청했다. 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발견되지 않는 실종자는 산화된 것으로 간주한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필 옷 색깔이" 역술가 말에 '당황'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