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28일째인 23일 오후 천안함 함수 인양을 위한 함체 바로세우기 작업을 마친 가운데 백령도 인양작업 해역에서 해군 SSU 요원들이 절단면 부분 가림막을 보강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