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28일째인 23일 오후 천안함 함수 인양을 위한 함체 바로세우기 작업을 마친 가운데 백령도 인양작업 해역에서 해군 SSU 요원들이 절단면 부분 가림막을 보강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