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28일째인 23일 오후 천안함 함수 인양을 위한 함체 바로세우기 작업을 마친 가운데 백령도 인양작업 해역에서 해군 SSU 요원들이 절단면 부분 가림막을 보강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