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9일 송찬엽 법무부 인권국장과 한무근 성남지청장, 이건주 안산지청장, 백종수 부천지청장 등 4명을 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일부 교체설'이 떠돌았던 서울중앙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공안부장 등 이른바 검찰 '빅4'는 모두 유임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스폰서 파문' 등으로 뒤숭숭한 검찰 조직의 안정을 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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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9일 송찬엽 법무부 인권국장과 한무근 성남지청장, 이건주 안산지청장, 백종수 부천지청장 등 4명을 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일부 교체설'이 떠돌았던 서울중앙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공안부장 등 이른바 검찰 '빅4'는 모두 유임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스폰서 파문' 등으로 뒤숭숭한 검찰 조직의 안정을 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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