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다음달 1일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 및 영업 개시에 대비해 20일 신설역사의 여객 서비스와 설비 기능 등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허사장이 서울역에서 승무신고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