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입찰 마감일인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 접수처가 마련된 가운데 진정호 상무 등 현대그룹 관계자들(사진 위)과 조위건 사장 등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들이 로비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