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방송 NHK도 23일이 휴일(근로감사의 날)에도 불구, 정규방송 중단한 뒤 북한 해안포 발사 소식 전하고 있다. NHK는 축구경기를 방송하다 북한군의 포격소식을 전해들을 후 이를 중단하고 바로 속보방송을 편성했다. 지난 1948년(쇼와 23년)부터 매년 11월 23일로 지정된 '근로감사의 날'은 일본 국민 축일 중 하나로, "근로의 존중, 생산의 축하, 국민에게 서로 감사한다"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다. NHK는 정규뉴스 시간인 5시 더 자세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