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북한군의 연평도 해안포 포격으로 전사한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을 찾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분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