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KBS 박대기 기자가 눈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박대기 기자는 지난 1월4일 아침 기상특보 등 KBS 뉴스에서 폭설이 내리는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며 폭설스타로 떠오른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62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