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오전 6시부터 제설대책 1단계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눈은 전날 오후 9시부터 가늘게 내리기 시작해 오전 6시 10분 현재 0.6cm가량 쌓인 상태다. 시는 공무원 4983명과 제설차량을 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으며 소금과 염화칼슘을 시내 주요 도로에 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시 적설량은 1~4cm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