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오전 6시부터 제설대책 1단계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눈은 전날 오후 9시부터 가늘게 내리기 시작해 오전 6시 10분 현재 0.6cm가량 쌓인 상태다. 시는 공무원 4983명과 제설차량을 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으며 소금과 염화칼슘을 시내 주요 도로에 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시 적설량은 1~4cm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