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