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