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