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신지, 5월 결혼 앞두고…"결혼식 안 했으면" 속내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