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2011 국민참여 지면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만든 기업 및 제품 광고가 실제 머니투데이 온·오프라인 신문에 게재되는 실질적인 기회가 제공된다. 국내 최초로 광고대상 모델기업과 제품 신청을 먼저 거친 후, 선정된 기업을 머니투데이 온·오프라인 신문을 통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평소 광고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참가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모델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 속에 기업과 제품의 이미지 제고와 인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품작은 국내 최초로 네티즌 온라인 투표결과를 심사에 100% 반영함으로써 공정성 확보와 작품의 표절방지 효과는 물론, 바이럴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후원모델기업의 홍보효과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본선진출 작품(1기업 1작품)은 수상여부와 관계없이 머니투데이 신문에 게재된다. 출품된 작품의 저작권은 후원모델기업에게 부여되기 때문에 참여기업에게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높은 퀄리티의 광고작품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국민 참가팀에 의해 제작된 광고를 자체적으로 타 매체에 활용할 수 있어, 참여기업들은 실제 신문과 온라인에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2011 국민참여 지면광고 공모전 후원모델기업 공모]
-모델기업 접수: 2월28일
-공식 홈페이지: www.mt.co.kr/adcontest
-문의: 머니투데이 비즈센터 02-739-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