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나라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KE 9928편은 이날 오전 5시20분(이하 한국시간)께 트리폴리 공항에서 이륙해 밤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세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이 탑승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