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교민 탑승한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리비아 교민 탑승한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김한솔 기자
2011.02.26 21:19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나라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KE 9928편은 이날 오전 5시20분(이하 한국시간)께 트리폴리 공항에서 이륙해 밤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세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이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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