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나라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KE 9928편은 이날 오전 5시20분(이하 한국시간)께 트리폴리 공항에서 이륙해 밤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세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이 탑승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