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역에서 강도 8.8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11일 오후 일본 도쿄시내에서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당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학생 김은정(34)제공) 독자들의 PICK 지금 1,983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동창들 치를 떨어" 추가 폭로 확산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가족 때문에 불행"…'싱글맘' 이지현, 11살 아들 가출 고백 4"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