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명의 고객정보를 해킹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