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정태영 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명의 고객정보를 해킹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47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