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하반기 서울형 어린이집 1164개소 재평가
서울시가 서울형 어린이집에 대한 '품질관리'를 위해 재평가를 3년마다 실시하기로 하고 지난달 7일 재평가 지표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재평가 지표를 1차 개발하고 9월에 시범적용 후 11월에 지표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지표가 개발되면 내년 하반기에 2009년 상반기 공인 받은 서울형 어린이집 1164개소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울러 오는 11월까지 급식관리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2012년부터 일관된 새 평가체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