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김홍일 검사장)는 9일 금융감독원 대전지원에 근무 중인 수석검사역 이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서동욱 기자
2011.05.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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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김홍일 검사장)는 9일 금융감독원 대전지원에 근무 중인 수석검사역 이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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