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2018]동계올림픽 유치, '안톤 오노'도 축하

[평창2018]동계올림픽 유치, '안톤 오노'도 축하

정은비 인턴기자
2011.07.07 09:28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되자 해외 빙상 스타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미국 피겨 선수 레이첼 플랫(18)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아 선수와 평창, 2018 동계 올림픽 유치를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미국 쇼트트랙 선수 안톤 오노(29)는 "놀랍네요! 한국이 2018 동계 올림픽을 유치했어요!"라는 글에 이어 "저는 2012년 런던, 2014년 소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그리고 2018년 한국에 있을 겁니다! 멋진 올림픽이 될 거에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캐나다 피겨 선수 제프리 버틀(29)도 "한국의 올림픽 유치를 축하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평창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1차 투표에서 63표를 얻어 세 번의 도전 끝에 올림픽 개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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