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2018]유치위 홈페이지에도 시민들 축하 쏟아져

[평창2018]유치위 홈페이지에도 시민들 축하 쏟아져

정혜윤 인턴기자
2011.07.07 13:20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선정되면서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양준혁씨는 7일 트위터를 통해 한 피아노사의 광고를 패러디한 "밝은 소리 고운소리 평창올림픽 평창"이라고 밝혔다.

소설가 이외수씨도 트위터에서 "앞으로 경기 성공적으로 치르고 적자 없는 시설운영으로 강원도의 힘을 과시해주시기 바랍니다"는 응원의 글을 남겼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자랑스럽다"는 축하와 함께 "이젠 냉정히 그리고 차근히 대회를 준비해야 겠죠?"라고 적었다.

평창올림픽 유치위원회 공식 게시판에도 시민들의 축하메시지가 이어졌다.

"이것이 우리의 저력. 절대 좌절하지 않는 기분 좋은 저력." "왜 눈물이 나지요? 스케이트, 스키 못 타도 강원도민 아니어도 그냥 행복하네요"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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