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인턴기자 = 서울시가 주최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가 열린 14일 서울광장에서 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갑자기 몰려들고 있다. 지난 13일 한우 50마리를 준비했던 서울시와 축협은 3시간만에 모두 팔려 20마리를 긴급 추가했지만 몰려든 인파를 감당할 수 없었다. 이날 준비된 물량은 한우 100마리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