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중국에서 체포된 탈북자들의 북송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18일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탈북자 강제북송 중지 촉구 집회에서 개그우먼 이성미 씨가 발언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최근 중국 공안당국에 붙잡힌 탈북자 24명의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북송을 유보해줄 것을 중국 정부에 촉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