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 도발 2주기 추모행사에서 해병대 출신 가수 이정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2.11.2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 김구라 "문중 땅 40만평...자손 많지 않아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