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News1 한재호 기자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섬 수상레저 선착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원이 김종률 민주당 충북도당 위원장의 것으로 보이는 신발을 수거하고 있다. 경찰은 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전 의원이 한강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이날 반포대교 주변에서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앞서 11일 알앤엘바이오로부터 부실회계를 눈 감아 주는 대가로 5억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최시원, '군 면제' 발언에 일침…"손흥민 인터뷰 보라"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 성현주, 먼저 떠나보낸 8살 아들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