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News1 한재호 기자 우익성향의 한 일본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난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 일본인은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집회를 멈춰라'고 외치며 집회장에 난입하려다 경찰에 연행됐다. 이 일본인이 든 종이에는 '재일한국인을 데려가라', '스포츠에 정치문제를 섞지마라', '일한무역을 멈춰라' 등 일본 우익단체의 주장이 적혀있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