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News1 유승관 기자 19일 오후 장갑차를 실은 차량행렬이 서울 세곡동 도로를 지나가고 있다. 이 장갑차들은 다름아닌 오는 10월1일 개최되는 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 행사 준비를 위해 서울공항으로 옮겨지고 있다. 군장비와 병력은 이달 30일까지 날짜별로 분산 이동하며 장비가 이동하는 도로에는 부분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1만2000여명의 병력과 170여 대의 최신 장비가 동원돼 사상 최대 규모로 이뤄진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첫 심경 고백 "집 전체가 어두워져" '전과 6범' 임성근 셰프 식당, 대박 났다..."대기 220팀" 반전 근황 "술집 여자랑 바람나" 눈치챈 아내에 '소주병 폭행'...촬영 중 돌발상황 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