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1)김영진 기자 = News1 김영진 기자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40대 동거녀를 살해하고 도주한 피의자 김종헌(50)씨가 20일 오후 경북 영주경찰서 진술녹화실로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20일 오전 영주시 장수면 야산에서 김씨를 붙잡았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A씨를 살해 후 도주한 것으로 보고 전자발찌의 위치추적 신호를 따라 김씨를 추적했으나 신호가 끊겼다. 경찰은 김 씨의 위치 파악을 위해 지난 16일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최시원, '군 면제' 발언에 일침…"손흥민 인터뷰 보라"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 성현주, 먼저 떠나보낸 8살 아들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