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 11시쯤 조선일보 상대 소송제기(1보)

속보 채동욱 검찰총장, 11시쯤 조선일보 상대 소송제기(1보)

이태성 기자
2013.09.24 10:27

채동욱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11시쯤 조선일보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낼 예정이다.

채 총장 측 변호인은 "오전 11시쯤 직원을 통해 법원에 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 총장은 이날도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대검 관계자는 "채 총장은 오늘도 출근을 하지 않았다"며 "연가를 하루 연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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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수상 2024년 제 19회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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