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의 완성체인 ‘웨딩드레스’는 그 종류와 가격대가 너무도 다양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예비신부들이 고르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통웨딩컨설팅 업체인 ‘추카클럽’에서 웨딩다이어리, Fun한 신혼집북에 이은 세 번째 결혼준비 필독서이자 웨딩드레스 정보를 총망라한 ‘웨딩드레스북, 드레스를 입다’를 출간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누벨마리에, 모리엠바이서영, 베레카, 에고스포사, 최재훈 웨딩 등 국내 유수의 웨딩드레스 샵 실무진들과 오랜 경험을 축적한 추카클럽 웨딩플래너들이 제작에 참여해 ‘나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는 무엇인가?’라는 예비신부들의 고민들을 콕 찝어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랑이와 뿌’ 만화캐릭터들을 등장시켜 결혼준비의 시작부터 웨딩드레스를 입는 예식 당일까지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 누구나 가장 잘 어울리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웨딩드레스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 라인별, 소재별, 계절별, 체형별, 얼굴형별 등을 고려해 어떤 드레스를 선택해야 하는지와 실제로 드레스를 처음 마주하게 되는 드레스 투어 및 드레스 선택까지의 과정을 108페이지에 걸쳐 사진과 일러스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Q&A, 내게 맞는 웨딩드레스 찾기 스무고개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
그 외에도 웨딩드레스를 위해 필수적인 웨딩다이어트와 피부관리 등의 몸관리, 리허설 촬영 및 예식 당일 웨딩드레스에 관련된 절차부터 준비물과 주의사항까지 다루고 있어 결혼준비를 하는 예비신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현재 출간기념 이벤트로 홈페이지(http://www.chukaclub.com)를 통해 무료로 증정하고 있으며 가을 결혼 성수기를 맞아 웨딩패키지 할인 및 무료 웨딩홀 투어 등의 다양한 이벤트까지도 진행하고 있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