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전지현이 걸치고 나온 '전지현 야상'이 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다.
지난 22일 밤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는 전지현이 연기를 맡은 천송이와 도민준(김수현 분)이 겨울 낚시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전지현은 풍성한 흰색 라쿤털이 달린 야상을 걸치고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이 착용한 야상은 '미스터 앤 미세스 퍼'(MR & MRS FURS) 제품으로 6200달러(한화 약 66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야상 정말 따뜻해보이던데…이유가 있었네", "전지현 야상 비슷한거 없나?…이쁘던데", "전지현 야상 국내에도 판매하고 있나?", "가격이 헉!…짜장면이 1600그릇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