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4일째] "창문 깨려고 시도하다 일단 철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사고 사흘째인 18일 오후 사고해역에서 해경들이 야간 탐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사진=뉴스1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19일 오전 5시56분~6시17분 사이 민간 잠수부가 선체 4층 격실 내에서 시신 3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잠수부가 망치를 이용해 창문을 깨려고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아 일단 철수했다고 덧붙였다. 시신을 외부로 옮기는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