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4일째] "창문 깨려고 시도하다 일단 철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사고 사흘째인 18일 오후 사고해역에서 해경들이 야간 탐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사진=뉴스1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19일 오전 5시56분~6시17분 사이 민간 잠수부가 선체 4층 격실 내에서 시신 3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잠수부가 망치를 이용해 창문을 깨려고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아 일단 철수했다고 덧붙였다. 시신을 외부로 옮기는 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