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열린 27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 마련된 무대 앞에서 한 여성 붉은 악마가 경기 종료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