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열린 27일 새벽 서울 영동대로에 마련된 무대 앞에서 한 여성 붉은 악마가 경기 종료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하자 시누이 '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