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에서 단식 투쟁중인 김영오씨 / 사진=뉴스1 서울 광화문에서 40일째 단식을 벌이던 고 단원고 김유민 학생의 아버지 김영오(46)씨가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세월호 가족대책위는 22일 "김씨가 이날 오전 건강이 급속히 악화돼 서울 용두동 동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다. 김씨는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지난달 14일 단식을 시작해 40일째 단식을 이어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