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 조사, 미국판 진상승객 순위
/사진=티타임스 화면
총18개 유형 가운데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행태와 똑 떨어지는 것은 없다. 굳이 꼽자면 12위 '까다로운 식도락가' 정도? 그만큼 조 전 부사장의 행태가 유례가 없다는 이야기 일 수도 있을 것.
진상승객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으로는 '무시가 답'(48%)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직접 지적한다'(22%), '카메라나 핸드폰으로 촬영한다'(12%), 'SNS에 고발한다'(6%)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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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률 부국장겸 티타임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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