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중국 산동사범대학과 협약

군산대, 중국 산동사범대학과 협약

권현수 기자
2016.01.21 21:35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중국 산동사범대학과 21일 중국 산동사범대학교에서 학술 및 교육연구협력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나의균 총장, 이성룡 기획처장, 표세만 국제교류교육원장, 물류학과 강태원 교수, 동아시아학부 정성은 교수, 체육과 허궈지엔 교수, 산동사범대학의 당파 총장, 부총장, 학장, 국제교류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교는 △학술인원의 공통 관심 분야 연구 및 학술강의·학술회의 공동 개최 △양교 학술 및 연구인원 교류강화 △공동 관심분야 데이터·문서·연구자료 교환 △학생교환 및 교환학생 취득학점 상호교환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협력한다.

한편, 산동사범대학은 중국 산동성 제남시에 위치한 공립종합대학으로 1950년에 설립됐으며, 25개 단과대학·82개 학과·39개 석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