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7일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당류 섭취량 증가로 인한 비만, 당뇨병 등 건강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내년부터 학교내 자판기에서 커피 판매 제한, '당류 적게 먹기' 국민 실천운동, 대국민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인식 개선과 당류 줄이기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반면 최근 세계적인 추세인 '설탕세' 도입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81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