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7일 '제1차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당류 섭취량 증가로 인한 비만, 당뇨병 등 건강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내년부터 학교내 자판기에서 커피 판매 제한, '당류 적게 먹기' 국민 실천운동, 대국민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인식 개선과 당류 줄이기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반면 최근 세계적인 추세인 '설탕세' 도입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