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9억원을 받는 제699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총 8곳이다.
23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99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6-20번지 한화진넥스빌제1층106호 '로또사랑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7-20번지 '교통카드충전' △부산 북구 구포동 700-148번지 '구포라인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214-27번지 '풍인식품' △인천 부평구 청천동 236-20번지 '복권전문점'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천리 232-1 대농파머스건물내 '정우' △경기 하남시 신장2동 315-2번지 '건강마트'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수헐리 85-4 미니스탑 내 '천하명당'등이다.
전날(23일) 실시한 제699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4,5,8,16,21,29'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1인당 19억9541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0명으로 인당 약 5321만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799명으로 당첨금은 147만8905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9만504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51만2397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