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안전보건공단은 자율안전체계를 갖춰 산재예방에 기여한 ㈜신세계푸드에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수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이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안전보건활동에 관한 계획 수립·이행·모니터링 실시 등을 포함한 자율적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면 공단이 이를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2014년 제도 첫 시행 후 한국피자헛, 씨제이푸드빌㈜, 한국맥도날드(유),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파리크라상, 삼성웰스토리 등 프랜차이즈 본사 7곳을 인증했으며 ㈜신세계푸드는 8번째다. ㈜신세계푸드는 올해 5월 공단에 인증신청서 제출 이후 컨설팅 및 현장실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신세계푸드(자니로켓) 서울 센트럴시티점 등 5곳의 가맹점들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위험성평가 실시를 통해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인증패를 받게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