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평 규모 고급 단독주택형 사무실, 보증금 1억에 월세 850만원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가 부동산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사진=독자 제공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핵심인물인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강남 사무실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차 감독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탁씨가 운영하는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이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1억원에 월세 850만원인 단독주택형 사무실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실평수 346.5㎡(105평)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