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는 수사 또는 재판 중에 있는 미결수가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 있는 곳. 교도소는 징역형이 확정된 기결수가 수용되는 곳. 현재 최순실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장시호, 김종 전 문체부 차관, 차은택 감독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 남부구치소에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과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수감돼 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