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7일 헌재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1회 변론을 열고 박 대통령 측이 신청한 17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했다. 이날 8명의 증인이 채택되면서 앞으로 9일 12회 변론에 이어 22일 16회 변론까지 총 다섯차례 변론이 남았다. 출석할 증인 수는 최대 18명에 이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