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7일 헌재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1회 변론을 열고 박 대통령 측이 신청한 17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했다. 이날 8명의 증인이 채택되면서 앞으로 9일 12회 변론에 이어 22일 16회 변론까지 총 다섯차례 변론이 남았다. 출석할 증인 수는 최대 18명에 이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