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7일 헌재 대심판정에서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11회 변론을 열고 박 대통령 측이 신청한 17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했다. 이날 8명의 증인이 채택되면서 앞으로 9일 12회 변론에 이어 22일 16회 변론까지 총 다섯차례 변론이 남았다. 출석할 증인 수는 최대 18명에 이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