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정부의 첫 대법관 후보자로 8명이 압축됐다. 대법관후보 추천위원회(위원장 한덕수)는 14일 오후 회의를 열고 조재연 변호사 등 8명을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로 선정해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비서울대·여성·재야 출신이 6명 포함되는 등 그동안 서울대·남성·판사에 치우쳤던 대법관 구성에 다양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