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정부의 첫 대법관 후보자로 8명이 압축됐다. 대법관후보 추천위원회(위원장 한덕수)는 14일 오후 회의를 열고 조재연 변호사 등 8명을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로 선정해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비서울대·여성·재야 출신이 6명 포함되는 등 그동안 서울대·남성·판사에 치우쳤던 대법관 구성에 다양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