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이어 국내산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국내 친환경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던 중 경기도 남양주시·광주시의 산란계 농가 2곳에서 살충제 '피프로닐''비펜트린'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15일 0시를 기해 모든 농장의 계란 출하를 중지했고 대형마트에서도 계란 판매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다시 '계란 파동'이 재현 될지 우려도 커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